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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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혜원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서혜원·

    입술의 고백과 실제 삶은 다를 수 있다. 겉으로는 믿음 좋은 척해도 속에서는 은근슬쩍 하나님의 자리를 밀어내고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려는 죄의 유혹이 찾아온다. 나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해 있지 않으면 말로는 다른 사람을 속일 수 있어도 행동은 죄의 길로 나아간다. 믿음 좋은 척만 하지 말고 진짜 믿음이 좋은 자로 거듭나야 한다. 나의 입술의 고백과 실제 삶이 일치하게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口中的告白與實際生活可能有所不同。表面上假裝信心良好,內心卻悄悄地將神的位置排擠出去,讓自己成為自己人生的主人,這樣的罪惡誘惑會不斷來襲。若我的心沒有完全朝向神,即使口頭上能欺騙他人,行為卻會走向罪的道路。不要只是假裝信心好,而要真正重生成為信心真實堅固的人。願我口中的告白與實際生活能夠一致,成為高舉神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기드온의 연약함을 용납하셨다. 그의 두려움을 아시고 계속해서 요청하는 표적도 보여주셨다. 하나님께 용납받은 기드온은 힘이 생기자 점점 그 은혜에서 멀어진다. 에브라임은 12지파 중에 하나로 큰 족속이다. 에브라임의 요구는 잘 들어주던 기드온이 더 작은 성읍인 숙곳과 브니엘 사람에게는 모질게 대한다. 강한 자에게는 관용을 베풀고 약한 자에게는 분을 내는 것은 옳지 않다. 물론 그들의 태도가 매정하고 이기적이었을지라도 그럼에도 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품고 용서하는 것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보내는 길이다.

    神容忍了基甸的軟弱。祂知道他的懼怕,也一再向他顯出他所求的記號。蒙神容忍的基甸,一旦有了力量,卻漸漸遠離了那恩典。以法蓮是十二支派之一,是個強大的族群。對以法蓮的要求,基甸總是欣然順從;但對更弱小的疏割城與毗努伊勒的人,他卻態度嚴苛。對強者寬容、對弱者發怒,這是不對的。就算他們的態度冷漠又自私,仍然要奉神的名祝福他們、包容他們、饒恕他們,這才是使神所賜給我的恩典得以流傳出去的道路。

    서혜원·

    어제 수업 때 內卷化에 대해 배웠다. 학문을 연구할 때 자기 학문만 생각하고 다른 연결된 학문을 보지 않으면 결국 발전도 없고 학문 자체가 쪼그라든다는 내용이다. 믿음도 비슷한 것 같다. 물론 내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군대를 세 대로 나누고 나팔과 항아리, 횃불을 준비하는 것은 내 몫이다. 하지만 내 일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보다 더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시선을 나에게 두면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없다. 나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되 나보다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 자가 되자.

    昨天上課學到了「內卷化」這個概念。內容是說,研究學問時如果只專注於自己的學科,不去關注與其他相關領域的連結,最終不僅不會有發展,學問本身反而會萎縮。 我覺得信仰也是類似的道理。當然,對於交託給我的事,我必須全力以赴。把軍隊分成三隊、準備角、瓶子和火把,這是我的本分。但我不應該認為自己所做的事,比神所做的工作更大、更重要。 如果目光只放在自己身上,就看不見神的作為。願我們在盡力做好交託給自己的事的同時,也成為一個把目光轉向那位在我之先做工的神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내가 내 손에 쥔 것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신다. 그리고 나의 불안한 마음을 나보다도 더 잘 아신다. 꿈을 꾼 사람은 기드온이 진영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환상을 본 게 아니라 자고 있을 때 꿈을 꾼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기드온이 두려워하고 있던 그 때에도 이미 일하고 계셨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사람의 수도 인간의 나약함도 아니다. 주님밖에 이 일을 해결할 수 없다는 믿음의 고백과 주 앞에 엎드리는 겸손을 원하신다. 나를 두렵게 하는 상황을 바라보지 말고 나보다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자.

    神使我不倚靠自己手中所握有的,而是單單仰望主。並且祂比我自己更清楚知道我不安的心。作夢的那個人,並不是在基甸抵達陣營時突然看見異象,而是在睡覺時做的夢。就像這樣,神在基甸感到懼怕的那個時刻,其實早已在動工了。對神而言,重要的不是人數的多寡,也不是人的軟弱。祂所要的,是「唯有主才能解決這件事」的信心告白,以及俯伏在主面前的謙卑。讓我們不要盯著使自己害怕的處境,而是成為仰望那位在我之先動工之神的人。

    서혜원·

    요즘 청년부 모임 때 많이 나오는 질문은 '우리는 성경 속 인물들처럼 하나님께 직접 계시를 받는 게 아닌데 어떻게 그게 하나님의 뜻인지 확실히 깨닫고 일을 할 수 있는가?'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기드온보다 더 의심하고 확실한 응답이 없으면 안 하려고 할 때가 많았다. 하나님은 그래도 여전히 이런 나를 용납하신다. 직접적인 음성은 없을지라도 나에게 66권의 완성된 말씀을 주셨다. 나에게 날마다 주어지는 말씀을 읽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신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最近青年團契聚會時常出現的問題是:「我們不像聖經中的人物那樣直接領受神的啟示,那要怎麼確實明白那是神的旨意並去行動呢?」在這個意義上,我常常比基甸更多疑,若沒有明確的回應就不太願意去做。即便如此,神仍然包容這樣的我。雖然沒有直接的聲音,但祂賜給我完整的六十六卷話語。藉著每天閱讀並默想賜給我的話語,神讓我明白祂是怎樣的一位神,以及主的旨意是什麼。今天也要讚美透過話語做工的神。

    서혜원·

    나도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다. 나는 부족하고 못하는 것만 가득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자꾸 못한다고 물러서고 왜 나에게는 은사를 부어주지 않는지 원망하고 눈에 보이는 표적만을 구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보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나를 큰 용사라고 불러주신다. 나의 약함이 나의 자랑이라는 찬양의 고백처럼 내가 약하기에 크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 나의 자랑이 된다. 주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할 것은 순종하는 것 뿐이다. 내가 순종하면 주님이 역사하신다. 오늘도 주의 능력으로 일어서자.

    我也是一個自尊感很低的人。我一直認為自己充滿了不足與做不好的事情,就這樣活著。所以每當面對神的呼召,我總是退縮著說自己做不到,也曾埋怨為什麼神不將恩賜澆灌在我身上,只一味尋求眼見的神蹟。但神並不是這樣看待我的。神稱我為大能的勇士。就像那首詩歌所告白的「我的軟弱就是我的誇口」,正因為我軟弱,偉大的神與我同在才成為我的誇耀。面對主的呼召,我所能做的就只有順服而已。當我順服時,主就會動工。今天也讓我們靠著主的能力站起來吧。

    서혜원·

    삶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는 것이다. 주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을 기억하는 것, 주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예배드리고 묵상하고 기도할 때만 내 곁에 계신 게 아니라 내가 언제 어디에 있든 항상 함께 하신다. 매일 묵상을 하고,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하는데도 하나님을 잊고 살았던 순간들을 회개하자. 내가 잘못했을 때 말씀으로 책망하시는 것조차 나를 향한 사랑인 것에 감사하자. 또 종교적인 습관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며 주님을 기억하는 자가 되자.

    在人生中最重要的事,就是明白神是怎樣的一位神。要記得主是我的神,不要忘記主向我所施的恩典。神並不是只有在我敬拜、默想、禱告的時候才與我同在,而是無論我身處何時何地,祂都常與我同在。讓我們悔改那些每天默想、讀神的話語、禱告,卻仍然忘記神的時刻。也要感謝,即使當我犯錯時,祂用話語責備我,那也是出於祂對我的愛。此外,讓我們不要只憑宗教習慣,而是要全心尋求神、愛神,成為時刻記念主的人。

    서혜원·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가나안 왕들은 철병거로 싸우지만 하나님은 하늘의 별로 싸우시며, 세상은 강력한 군대장관을 내놓지만 하나님은 여인의 손으로 그를 이기게 하셨다. 세상은 은, 사람, 채색옷을 위해 싸우지만 하나님은 주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싸우신다. 내가 나아가는 길에는 무엇이 있길 원하는가? 내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의 조건보다, 세상의 부귀영화보다, 나를 위해 일하시는 놀라운 주의 자비와 긍휼이 있기를 소망한다.

    神的方法與我們所想的不同。迦南諸王用鐵戰車爭戰,神卻用天上的星辰爭戰;世上派出強大的元帥,神卻藉一個女人的手使他失敗。世上為銀子、人力、彩衣而爭戰,神卻為愛主的人爭戰。我盼望在我所走的路上擁有什麼呢?比起眼前所見的現實條件,比起世上的富貴榮華,我盼望擁有的是那為我行奇妙作為、施行慈愛與憐憫的主。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신다. 주님께 순종하면 그 이후의 일은 주님이 다 인도하시고 역사하신다. 그러나 순종은 나에게 지금의 평안이나 재정적인 부분을 요구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자꾸 주저하게 되고 뭔가 내놓기 아까워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가진 것, 누리는 것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기억하자. 나의 영광은 내가 손에 쥔 것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참여함에 있다. 주님의 것을 주님께 내어드리며 주의 일에 동참할 때 하나님께서 나보다 앞서 길을 열어주시니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자가 되자.

    神要求我們順服。當我們順服主,之後的事主必親自引導、親自成就。然而,順服對我來說,感覺像是要求我放棄現在的平安,或是財務上的部分。因此我總是猶豫不決,捨不得交出些什麼。但要記得,我所擁有的、所享受的一切都是從神而來的。我的榮耀不在於我手中握有什麼,而在於我參與神的工作。當我把屬於主的獻上給主,參與主的工作時,神必在我前面為我開路,所以不要懼怕,讓我們成為將榮耀歸給主的人。

    서혜원·

    사사로 세워진 건 드보라이고 싸우러 나간 건 바락이고 실제로 시스라를 죽인 사람은 야엘이다. 성별도, 종족도 다른 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한 역사를 이루었다. 주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고 또 그 일을 위해 여러 사람을 보내어 주신다. 누구는 작은 일밖에 못하니 쓸데없고, 누구는 가장 어려운 일을 끝냈으니 영광스러운 존재인 게 아니다. 다 하나님께서 나보다 먼저 세심하게 계획하고 역사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한 사람 한 사람 다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귀한 지체들이니 서로 용납하고 기도하며 함께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을 기뻐하는 자가 되자.

    被立為士師的是底波拉,出去打仗的是巴拉,實際殺死西西拉的則是雅億。性別不同、族群也不同的人,卻在神裡面成就了同一個歷史。主賜給我們使命,也為了那件事差派許多不同的人。並不是誰只能做小事就毫無用處,也不是誰完成了最艱難的工作就顯得多麼榮耀。這一切之所以可能,都是因為神在我們之先,早已細心計劃並在其中做工。每一個人都是主所使用的寶貴肢體,願我們彼此接納、彼此代禱,成為以與人同工、共同成就主的工作為喜樂的人。

    서혜원·

    나는 누구와 함께 가는가? 사람인가 하나님인가? 공동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데 또 다른 조건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미래를 알 수 없고 혼자서는 너무 불안하지만 그 마음까지도 주님은 알고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꾸 나의 조건을 붙이지 말자. 말씀은 거래하는 게 아니라 순종하는 것이다. 사람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있으니 능히 행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자. 주님을 믿으며 담대히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나를 도울 사람들을 보내어 함께 감당케 하실 것이다.

    我是與誰同行呢?是人,還是神?並不是說群體不重要,而是群體不能成為順服神話語的另一個條件。雖然無法預知未來,獨自一人也感到非常不安,但主連這樣的心情都知道。不要一直在神的話語面前附加自己的條件。話語不是用來交易的,而是用來順服的。不是因為沒有人所以做不到,而是因為有神,所以要重生成為凡事都能做到的信心之人。當我們相信主、勇敢向前邁進時,神必會差派幫助我的人,讓我們一同承擔。

    서혜원·

    지금도 여전히 오른손잡이가 많다. 하지만 에훗은 왼손잡이였고 그 점을 이용해 에글론을 죽였다. 또 세상의 상식으론 전쟁은 칼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삼갈은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을 죽였다. 하나님은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하고 계신다. 남들과 다른 점이, 세상의 상식에 맞지 않는 점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세상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위축되지 말고 각 사람에게 다른 은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내 생각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고 다름조차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하자.

    現在也仍然是右撇子居多。但以笏卻是左撇子,並利用這一點殺了伊磯倫。而且照世上的常理,戰爭理當用刀劍來打。然而珊迦卻用趕牛的棍子殺了非利士人。神正以我無法想像的方式在做工。與他人不同、不符合世上常理的地方,絲毫不會成為做神工作的絆腳石。不要因為不符合世上的標準而畏縮退卻,反而要感謝賜給每個人不同恩賜的神。不要用自己的想法限制神的能力,而要讚美那位連「不同」都能使用的主。

    서혜원·

    나에게 다가오는 어려움은 넘어짐의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자리이다.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조차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도구로 사용하신다.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허락하신 시험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그 결과는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내가 주님을 잊을 때도 주님은 나를 잊지 않으신다. 나는 넘어지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어쩌면 오늘도 답답하고 화나는 상황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그때도 주님을 바라보자. 마음의 어려움을 내려놓고 주님의 마음을 구하며 주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臨到我的困難,不是跌倒的地方,而是使我仰望神的地方。神甚至使用我的軟弱,作為使我歸向祂的工具。在神允許的試探中,若是為了不讓我忘記神,而我卻忘了神,那麼結果就必須由我自己承擔。然而,即使我忘記主,主也不會忘記我。我雖然跌倒,但靠著神的幫助能夠再次站起來。也許今天也會遇到令人鬱悶、生氣的情況。但即使在那樣的時刻,也讓我們仰望主。願我們放下心中的重擔,尋求主的心意,靠著主的幫助,成為得勝的一天。

    서혜원·

    이스라엘은 주를 떠났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기다리신다. 그들은 우상을 섬기지만 하나님은 그런 그들을 위해서도 사사를 세우신다. 하나님이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나를 붙들어주시고 구원해주시고 기다리신다는 게 얼마나 큰 은혜이고 사랑인가. 세상엔 나의 마음을 빼앗는 것이 너무나 많다. 심지어 그게 내 바알인지도 모른채 나는 하나님만 섬기고 있다고 착각할 때가 있다. 나도 알지 못했던 바알을 깨닫고 몰아내도록 기도하자. 찬양의 고백처럼 우린 돌아서도 변치 않으시는 여호와께, 우린 넘어져도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께 돌아가자.

    以色列離開了主,但神仍在等待他們。他們雖然事奉偶像,神卻仍為他們興起士師。神扶持一再跌倒的我、拯救我、並且等待我,這是何等大的恩典和愛啊。世上有太多東西會奪去我的心。甚至有時候,我不知道那就是我的巴力,還誤以為自己只單單事奉神。讓我們禱告,求神讓我們察覺並趕走那連自己都不知道的巴力。如同讚美詩的告白一樣,讓我們回到那位即使我們轉身離開也永不改變的耶和華那裡,回到那位即使我們跌倒也有永恆之愛的神那裡。

    서혜원·

    하나님이 죄인인 내가 원하는 대로 그냥 죄에 내버려두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 심지어 나는 내 멋대로 하게 해주겠다는 주님께 왜 나를 구하지 않냐고 원망만 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어이없겠나.. 회개는 내 마음 편하자고 하는 게 아니다. 하물며 사람끼리도 미안하다고 느끼면 다시는 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너무 가벼히 여기고 있었다. 회개는 순간의 감정 노동이 아니라 진정한 돌이킴이다. 죄를 단호히 끊어내고 거절하는 것이다. 더 이상 말로만 반복되는 회개가 아닌 행동으로 변화되는 자가 되자.

    沒有什麼比神任憑身為罪人的我,照著自己的意思繼續犯罪更可怕的了。甚至主說要讓我隨心所欲,我卻只會埋怨神為何不拯救我。在神眼中看來,這是多麼荒謬啊……悔改不是為了讓自己心裡好過。何況人與人之間,一旦覺得抱歉,都會小心不再重蹈覆轍,我卻把與神的關係看得太輕率了。悔改不是一時的情緒勞動,而是真正的回轉。是要果斷地斬斷罪、拒絕罪。讓我們不再只是嘴上反覆說著悔改,而要成為用行動去改變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셨다.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들이시고 그 땅에서 그들과 함께 하셨다. 이제 주님의 함께 하심을 믿고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는 것은 내 몫이다. 우리는 세상과 동떨어져 살 수 없다. 죄가 가득한 땅에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다르게 살아가야 한다. 나의 상황에 맞춰 말씀을 조금씩 수정해서 적용하지 말자. 내가 한 타협은 반드시 또 다른 죄의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난다. 죄와 타협하면 내가 다스려야 하는 죄가 나를 다스리게 된다. 타협의 유혹을 이겨내는 승리의 하루를 보내길 소망한다.

    神信守了對亞伯拉罕所立的約定。祂帶領以色列人進入應許之地,並與他們同在那地。如今相信主的同在,並將迦南人趕出去,是我的本分。我們無法與世界隔絕而活。即使身處罪惡充滿的地方,也要緊緊抓住神,活出不一樣的生命。不要按照我的處境,把話語稍加修改後才來應用。我所做的妥協,必定會以另一種罪的樣貌出現在我面前。若與罪妥協,那本該由我治理的罪就會反過來轄制我。願我能勝過妥協的誘惑,度過得勝的一天。

    서혜원·

    나이도, 성별도, 이방인인 것도 하나님 앞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나의 믿음이지 능력이 아니다. 능력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요 승리를 약속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나에게 더 나아가라고 하시는데 내가 여기까지만 가겠다 선을 그어버리면 그것은 만족이 아니라 타협이다. 자꾸 눈 앞의 현실을 크게 생각하지 말고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내가 보는 거인과 철병거는 나를 주저앉히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신뢰하라고 있는 것이다. 주님을 믿고 나아가 온전한 기업을 누리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年齡、性別、身為外邦人,這些在神面前完全不是問題。神所看的是我的信心,而不是能力。賜下能力的是神,應許得勝的也是神。神要我繼續往前邁進,但如果我劃下界線說「我只走到這裡」,那不是滿足,而是妥協。不要一直把眼前的現實看得太大,讓我們仰望比那更偉大的神。我所看見的巨人和鐵車,並不是要讓我坐下退縮,而是要讓我更加信靠神。願我能相信主、勇往直前,成為完全享受基業的人。

    서혜원·

    하나님께 묻고 시작하면 일을 행하기 전부터 나에게 승리를 약속하신다. 그러나 승리에 도취해 하나님을 잊고 세상의 방법으로 더 큰 욕심을 내는 것은 경계하자. 하나님께 기도로 시작했다면 일을 행하는 방법도 하나님의 방법이 되어야 한다. 공의롭게 행하며 죄와 타협하지는 않되 사랑과 온유로 일하는 자가 되자. 오늘부터 9월이 시작된다. 하나님께 나의 삶을 온전히 맡겨드리며 일을 시작하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을 고백할 수 있기를, 하나님 안에서 시작과 끝이 동일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는 새 달이 되길 소망한다.

    若先求問神再開始,神會在行動之前就應許我們得勝。但要警惕,別因沉醉於勝利而忘記神,反而用世上的方法生出更大的貪念。若是以禱告向神開始,行事的方法也應當成為神的方法。要行事公義,不與罪妥協,卻要成為以愛與溫柔做事的人。從今天開始就是九月了。願我能將自己的生命完全交託給神再展開工作,並能坦然承認一切都是靠著神的恩典走到今天;願在神裡面,成為始終如一、信心堅定的人,成長於這個新的月份。

    서혜원·

    일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음을 잊을 때가 많다. 하나님은 언제와 나와 함께 계심을 명심하자. 의식적으로라도 하나님을 찾고 주님께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자. 모든 일이 다 잘 풀린다고 그것을 은혜라고 착각하고 멋대로 넘어가지 말고 이것이 화친을 가장한 또 다른 위기인지, 그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묻는 자가 되자. 나의 모든 상황을 다 아시고 길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나의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며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소망한다.

    在日常生活中,我們常常忘記神一直與我們同在。要謹記神無時無刻都與我同在。即使是刻意的,也要養成尋求神、向主禱告的習慣。不要因為凡事順利就誤以為那是恩典而隨意帶過,而要成為一個懂得求問神的人——去分辨這是否是披著和睦外衣的另一場危機,該如何判斷與解決這樣的處境。我盼望自己能成為一個有智慧的人,將全然知曉我一切境況、引導我道路的神當作我真正的主人,並照著神的旨意、而非自己的意思去生活。

    서혜원·

    내가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주님이 나에게 새로운 하루를 주시는 것은 내 맘대로 살라고 주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구원자요 창조주임을 고백하고 사람들에게 주님의 신실하심을 나누는 삶을 살라고 주시는 것이다. 오늘도 주님은 내게 새 하루를 주셨다. 먼저 주님이 주신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자. 또 오늘 주일 예배에 나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람들과 주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자. 오늘 하루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은혜의 시간을 보내길 소망한다.

    我每天早晨能夠睜開眼睛、繼續活著,這一切都是神的恩典。主賜給我新的一天,並不是要我隨自己的心意生活,而是要我承認神是我的救主與創造主,並且過著向人們分享主的信實的生活。今天,主再次賜給我新的一天。首先,讓我們為能夠活過主所賜的這一天心存感謝。同時,今天讓我們在主日敬拜中前來,讚美信實的神,與人們分享從主所領受的恩典,並彼此代禱。願我今天能度過一段用心愛神、愛鄰舍的恩典時光。

    서혜원·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도 들으시고, 앗수르의 교만한 말도 들으신다. 하나님은 나의 말에 주목하신다. 말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담겨있다. 내가 진정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기도와 간구가, 하나님을 멸시한다면 교만이 튀어나온다. 나의 말과 생각이 주님이 보시기에 기뻐할만한 것인가 돌아보자. 주님은 나를 아시고 나를 지켜보시는 분이시다. 내가 주님 앞에 바르지 못한 말을 한다면 막아주시길 기도하자. 또 나의 약함이 주님이 일하시는 통로가 됨에 감사하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역사하시는 주님만 의지하는 자가 되자.

    神既聽見希西家的禱告,也聽見亞述王驕傲的話。神也留意聽我所說的話。話語裡蘊藏著一個人的想法。如果我真心倚靠神,說出來的會是禱告與懇求;如果我輕看神,冒出來的就會是驕傲。讓我們回顧一下,自己的言語和想法是否是主看了會喜悅的。主是認識我、時刻鑑察我的那一位。若我在主面前說出不正的話,願主為我攔阻。並且,讓我們為自己的軟弱能成為主作工的管道而感恩,也成為單單倚靠那位以耶和華的熱心行事之主的人。

    서혜원·

    기도는 지금 당장 내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높고 위대하신지 알아가는 시간이다. 하나님께 가장 먼저 달려갔음에도 상황이 더 심각해질 때조차 더 큰 영광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헛된 우상이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참되고 유일한 신임을 배우는 시간이다. 나의 억울함과 두려움 때문에 분노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이름이 능욕당한 것에 분노하기를, 나에게 집중하기 보다는 나를 지으시고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기도를 올려드리자.

    禱告不是期望我的問題立刻得到解決的時間,而是去認識我所信的神有多麼崇高、多麼偉大的時間。即使在最先奔向神之後,情況卻變得更加嚴峻的時刻,也要學習信靠那位為了更大的榮耀而做工的神;學習明白世上的一切都不過是虛妄的偶像,唯有神才是真實且獨一無二的神。與其因自己的委屈和恐懼而發怒,不如因神的名受到褻瀆而發怒;與其專注於自己,不如獻上專注於那創造我、保護我的神的禱告。

    서혜원·

    신앙과 타협하길 바라는 문제들,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이게 진짜 주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것들을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을 언급한다는 이유로 모든 말이 다 하나님의 뜻인 것은 아니다. 교묘하게 나와 주님의 위치를 바꾸어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진 않은가? 세상에서, 가정과 교회에서 들려오는 말에 일일이 다 반응하고 감정적으로 괴로워지는 것조다 그 문제를 조용히 주님 앞에 가져가는 자가 되자. 말씀을 기준으로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내 욕망에서 나온 것인지 잘 분별하여 주의 음성을 따라 나아가는 자가 되자.

    要小心那些想要與信仰妥協的問題,那些藉神的名義,說這是主真正的旨意的事情。並不是因為提到了神,所有的話就都是神的旨意。是否巧妙地把自己和主的位置互換,其實是在試探神呢?對於世上、家庭與教會中傳來的種種言論,不要一一反應、陷入情緒上的痛苦,而要成為那安靜地把問題帶到主面前的人。要以話語為準則,好好分辨這究竟是神真正所要的,還是出於自己的慾望,成為跟隨主的聲音前行的人。

    서혜원·

    내가 생각하는 미래는 두려움과 막막함밖에 없다. 그럴 때일수록 더 주님을 찾아야 하는데 자꾸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할 때, 신실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나아갈 것을 굳게 믿을 때 나의 두려움은 기쁨이 되고 나의 막막함은 감사가 될 것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내 길을 주님께 기도하며 묻는 자가 되자. 그리고 너무너무 불안할 때 하나님께 내 감정을 아뢰며 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간구하자.

    我所想像的未來,只有恐懼與茫然。越是在這種時候,越應該更加尋求主,但我卻不斷地在尋找其他方法。當我的心轉向神、當我堅信信實的神必與我同行時,我的恐懼將化為喜樂,我的茫然將化為感恩。無論何時何地,都要成為一個藉著禱告向主詢問道路的人。並且在極度不安的時候,要向神傾訴我的情感,祈求自己能成為一個因主而喜樂的人。

    서혜원·

    말씀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고, 정의가 있고, 사랑이 있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 그리고 그 말씀은 다름아닌 바로 나에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나도 에돔과 같았고, 심판받을 열국과 같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로서 더 죄에 경각심을 느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자. 지금의 내 상황과 감정이 죄를 짓는 것을 정당화 할 수 없다. 주의 말씀을 잘 깨닫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길, 죄의 유혹 앞에 심판받을 자처럼 넘어지지 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話語中有神的旨意,有公義,有愛,也有我當前行的道路。而那話語,正是對我說的。在神面前,我也曾像以東一樣,像那些將受審判的列國一樣。身為認識神話語的人,理當對罪有更深的警覺,卻未能做到,願將這樣的自己交在主的面前放下。現在的處境與情緒,並不能成為犯罪的正當理由。願我能清楚領悟主的話語,並照著話語而活;在罪的誘惑面前,不要像那將受審判的人一樣跌倒,而要成為靠著話語得勝的人,願如此盼望。

    서혜원·

    하나님의 역사는 적극적이다. 악을 멸하시고 세상을 바로잡으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자의 태도도 적극적이어야 한다. 공의롭지 못한 세상에서 공의를 행하고, 돈을 사랑하는 세상에서 남에게 나의 것을 베풀어야 하며, 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악을 행하지 않도록 눈과 귀를 막아야 한다. 나만 생각하면 편한데 성경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며, 세상의 것을 의지하면 쉬운데 성경은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한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란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그 길을 먼저 가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말씀을 적극적으로 살아내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的作為是積極的。祂消滅惡事,並使世界歸正。因此,信靠神之人的態度也應當是積極的。在不公義的世界中要行公義,在愛錢的世界中要樂於與人分享自己所有的,在充滿惡事的世界中要遮住眼耳,不讓自己行惡。只顧自己雖然輕鬆,但聖經卻要我們愛鄰舍;依靠世上的東西雖然容易,但聖經卻要我們單單依靠神。要將話語活出在生活中實在非常困難。但願我們仰望那位率先走過這條路的耶穌,成為積極活出話語的人。

    서혜원·

    성령이 임하면 이 땅에 정의와 공의가 행해진다. 정의와 공의는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가난하고 연약한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그들을 보호하며 그들이 주께 나아올 수 있도록 사랑을 준다.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있는 나도 다른 이를 섬기고 사랑하는 자로 거듭나야 한다. 나에게 부어주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길, 오늘 교회에 나아가서도 다른 사람을 더 섬기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聖靈降臨時,這地上就會行出公平與公義。公平與公義使人能夠不只看自己,也看見他人。讓人賙濟貧窮軟弱的人、保護他們,並用愛使他們得以來到主面前。活在和平之君耶穌基督統治之下的我,也應當重生成為服事並愛他人的人。願我倚靠澆灌在我身上的聖靈,成為結出聖靈果子的人;願我今天前往教會時,也能成為更加服事他人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이미 나를 보호하고 계시고 내 길을 지키고 계시다. 그런데 내가 자꾸 다른 것을 마음에 두고 저것만 있으면 더 안전하고 순조롭게 길을 갈텐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제대로 자리잡고 있지 않으면 내 삶은 자꾸 흔들리게 된다.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가 되길, 불안하고 고된 현실 속에서도 나를 붙드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已經在保護我,也在看守我的道路。然而我卻不斷把別的東西放在心上,想著「只要有那個,我的路就能走得更安全、更順利」。如果神沒有真正地佔據我心中的中心位置,我的生命就會不斷地動搖。願我成為全然信靠那位保守並引導我的神的人;願我在不安與艱難的現實中,依然成為感謝那位緊緊抓住我、與我同在的神的人。

    서혜원·

    날마다 주께로부터 멀어져 가는 죄인임에도 그 길을 떠나게 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나의 선한 목자되신 주님을 찬양하자.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 내가 사랑했던 우상들, 내가 의지했던 애굽을 내던지고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는 새 영을 구하는 자가 되자.

    讚美我們的好牧人主耶穌,儘管我們是天天遠離主的罪人,祂卻使我們離開那條路,引導我們走上正路。為了回到那等候著我的神身邊,讓我們拋棄我曾經愛過的偶像、曾經依靠的埃及,成為一個只求唯獨愛神的新心靈的人吧。

    서혜원·

    나도 항상 일을 시작하고 나서 이 일이 잘 되게 해달라고만 기도했었다. 하나님은 단지 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신이 아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로 돌이키자. 하나님 앞에서는 '그땐 상황이 긴박했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핑계댈 수 없다. 나의 문제보다, 나의 상황보다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구하자. 또 앞으로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기도로 주의 뜻을 묻는 자가 되자.

    我也總是先開始做事,然後才禱告求神讓這件事順利。神並不是一位只為了滿足我的願望而存在的神明。讓我們轉向那位掌管我一切、引導我道路的神。在神面前,我們無法辯解說「當時情況緊急,所以不得不那樣做」。讓我們祈求那份倚靠神的信心——因為神比我的問題、我的處境更浩大、更奇妙。並且從今以後,在開始任何事之前,讓我們先成為那藉著禱告尋求主旨意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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