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서혜원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서혜원·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다. 그러나 나는 그 사랑을 나만 가지고 있고 하나님만 사랑하면 된다라는 마음을 품고 있었던 것 같다. 주님을 사랑해야 마땅한 것처럼 이웃도 사랑하는 것이 주의 뜻이다. 찬양의 고백처럼 한 손엔 복음을 들고 한 손엔 사랑을 들고 나아가 공동체를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耶穌賜給我們一條新命令:「我怎樣愛你們,你們也要怎樣彼此相愛。」然而,我發現自己曾有一種心態——以為只要把那份愛留在心裡、單單愛神就夠了。但正如我們理應愛主,愛鄰舍同樣是主的心意。就像那首讚美詩所告白的:一手拿著福音,一手握著愛,我渴望帶著這樣的心走出去,成為一個服事群體的人。

    서혜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터 위에 세워진 한 공동체, 한 몸이다. 만일 주의 일을 할 때에 연약한 지체가 있다면 그들을 위해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후원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겨야 한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나와 내 공동체를 통해 흘러가는 은혜와 기쁨을 누리길 소망한다.

    我們是建立在耶穌基督這磐石根基上的一個群體、一個身體。若在主的事工中有軟弱的肢體,我們當在物質上與靈裡扶持他們,為他們禱告、服事他們。願從神所領受的愛,藉著我與我的群體川流而出,得享那恩典與喜樂。

    서혜원·

    부활의 약속을 받았지만 여전히 죄와의 싸움에서 넘어지고 다시 사망의 길로 나아가며 심지어는 스스로 그 길을 택하여 갈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죄와 싸울 힘을 주시고, 승리케 하시고, 최종적으로 부활의 몸을 주신다. 나의 연약함과 생각 그 모든 것을 아득히 뛰어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고 주님께로 가기 위해 수고하는 자가 되자.

    雖然領受了復活的應許,卻仍在與罪的爭戰中跌倒,再次走向死亡的道路,甚至有時會親自選擇那條路而去。儘管如此,神仍然將我重新扶起,賜給我與罪爭戰的力量,使我得勝,並且最終賜下復活的身體。為這位遠遠超越我的軟弱與一切思想而運行的神獻上感恩,讓我們成為那常常更加努力投身主的事工、並為歸向主而甘心勞苦的人。

    서혜원·

    우리가 흙의 몸을 입었으나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히시리라 약속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그저 썩을 것이고 욕된 것이며 약한 것일뿐이었던 나를 썩지 아니하고 영광스러우며 강한 자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실 주님을 의지하며, 육의 것을 벗어던지고 영의 것을 소망하는 자가 되자.

    我們雖披戴了塵土所造的身體,卻要感謝神,因祂應許將屬天的形象加添在我們身上。曾經的我,不過是必朽壞的、羞辱的、軟弱的——讓我們倚靠這位要使我們重生為不朽壞、榮耀、剛強之人的主,脫去屬肉體的,成為渴慕屬靈之事的人。

    서혜원·

    창세기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생명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장면을 보았다. 우리도 예수님과 한 생명으로 연결되었다. 예수님이 살아났으니 우리도 살아날 것이 당연하다. 또 로마서에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이고 그리스도에 대하여 생명을 얻은 자임을 보았다. 나에게 생명주신 이가 거룩하게 살라고 하셨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어찌 그것을 거절할 수 있겠는가. 부활의 확신을 가진 자로서 내일 죽을 것처럼 먹고 마시지 말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라고 생각해서 나태하게 지내지도 말고 늘 깨어 기도하며 의를 행하는 자가 되자.

    在創世記中,看見了父與子的生命緊密相連為一體的場景。我們也與耶穌連結為同一生命。耶穌既然已經復活,我們也必然會復活,這是理所當然的。另外在羅馬書中,我們看見自己是向罪死了的人,也是在基督裡得著生命的人。賜我生命的那位吩咐我們過聖潔的生活,並要愛神和愛鄰舍,我們又怎能拒絕呢?作為擁有復活確信的人,不要像明天就要死去一樣吃喝玩樂,也不要因覺得未來還沒來到而懶散度日,讓我們常常儆醒禱告,成為行義的人。

    서혜원·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기쁜 소식이 나를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 건져내었다. 이미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나의 수고를 헛되게 만들지 않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께만 소망을 두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가 되자

    耶穌死而復活的這個好消息,將我從恐懼與絕望中拯救出來。我們既已信靠那位已經打破死亡權勢的耶穌,就不應該懼怕這個世界。讓我們懷著感恩的心,感謝主的恩典使我們的勞苦沒有徒然,將盼望單單寄託在主身上,成為熱切活出生命的人。

    서혜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여러 증인들처럼 직접 보지 못했으나 그것이 믿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미 오래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시고 또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나도 주님의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 또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하자.

    耶穌為我們死而復活,這是神的恩典;我們雖然不像那些見證人親眼目睹,卻能相信這一切,也是神的恩典。感謝神在很久以前所應許的話語,藉著耶穌成全,又在漫長歲月之後的今天,讓我也能參與主的事工。讓我們禱告,願自己也能活出復活見證人的生命。

    서혜원·

    예배는 믿는 자뿐만 아니라 믿음이 연약한 자와 믿지 않는 자들까지도 품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성령의 은사로 나만 말하고 나만 드러나는 것이 아닌 모든 이가 질서있게 말하고 품위있게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예배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니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세워져서 하나님만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敬拜不只是為了信徒,也要將信心軟弱的人,甚至未信者都包容在內。神所賜給我的聖靈恩賜,不是為了讓我一人發言、一人顯揚,而是要成為一個群體——讓所有人都能有秩序地發言、有尊嚴地被看見。敬拜的主人唯有神,讓我們一同禱告,成為一個眾人都被立於神面前、唯獨神得榮耀的群體。

    서혜원·

    청년부 모임을 준비할 때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을 생각해가는데,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내가 한 말이 정답이 되고 다른 사람들을 소외시키는 형태가 돼서 고민이 됐다. 나에게는 은혜가 있고 말씀에 대한 감사가 있지만 그것이 흘러가지 않는다면 공동체의 덕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닐까? 리더는 나 혼자 잘 되려고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세워지기 위해 섬기는 사람이다. 주님께서 나를 리더로 세우신 그 사명에 순종하며, 내가 신앙적으로 연약하지 않더라도 그 자리까지 나아가 그들을 얻고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자가 되어야 겠다.

    在準備青年團契聚會時,我會思考一些想和大家分享討論的問題。但我發現,雖然並非出於本意,我所說的話卻成了「標準答案」,反而讓其他人產生疏離感,這讓我深感困擾。我心中有恩典,也有對話語的感恩,但若這些無法流向他人,豈不是沒能建立團體的德行嗎?領袖不是獨自努力求好的人,而是為了讓群體一同被建立而服事的人。我要順服主將我立為領袖的那份使命——即使我在信仰上並不軟弱,也應當主動走到他們當中,贏得他們的心,成為建立團體德行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내가 열심히 일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 없이 일 하는 것이다. 주님의 사랑이 나를 살렸으니 나도 사랑으로 다른 이를 섬겨야 같은 생명 안에 거하게 된다. 항상 기도할 때 사랑을 구하지만 정작 내가 기도한 대로 살아가지 못했다.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잘 하려고 하지만 그 안에 사랑은 없고 열심만 있었음을 회개한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나도 하나님과 다른 이들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음에 기억하며, 그 모든 관계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자.

    神就是愛。即使我再努力工作,若不是出於愛,就是在沒有神的情況下工作。主的愛使我得以存活,所以我也當以愛服事他人,才能同住在那同一個生命之中。我常在禱告時求愛,卻往往無法照著所禱告的去生活。我以為自己在努力過信仰生活,卻懺悔其中沒有愛,只有熱心。人的思維中有太多令人窒息、令人沮喪的事,但我也記念,正是因著神與他人的愛,我才能走到今天。願我成為一個在所有關係中實踐愛的人。

    서혜원·

    교회 공동체는 한 사람이 여러 지체를 맡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하나의 지체만을 담당한다. 그저 그 지체의 역할이 다를 뿐이다. 역할이 많다고 내가 잘난 것으로 착각하거나 역할이 적다고 내가 필요없다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교회의 몸은 그리스도이고 우리는 그 몸에 있는 각 지체들이다. 예수님께서 이미 모든 지체를 품으셨는데 그걸 어찌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하겠는가. 내가 부족하고 연약한 지체라고 생각이 들 땐 이런 나를 품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많은 역할로 인해 수고한다면 주를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는 자가 되자.

    教會群體不是一個人負責多個肢體,而是一個人只擔當一個肢體的職分,只是每個肢體的角色不同而已。不能因為角色多就誤以為自己了不起,也不能因為角色少就誤解自己是多餘的。教會的身體是基督,我們是這身體上各個肢體。耶穌已經將所有肢體都擁入懷中,又怎能以人的標準來評判呢?當覺得自己是軟弱不足的肢體時,就感謝耶穌用愛接納了這樣的我;若因承擔許多職責而辛勞,就成為一個能夠事奉主、心存感恩的人吧。

    서혜원·

    은사는 나를 자랑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나에게 가장 적합한 은사를 부어주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공동체를 섬기는 자가 되자.

    恩賜不是為了彰顯自己而賜下的,乃是為了讓我們認耶穌為主而賜下的。為此,讓我們讚美那位將最適合我們的恩賜傾注下來的神,並成為按照聖靈的引導服事群體的人。

    서혜원·

    성찬의 은혜는 누리고 싶은데 구약에서부터 그렇게 강조했던 가난하고 연약한 자를 배려하라는 말씀은 지키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십자가에서 모두 하나를 이루셨는데 우리가 세상이 정한 기준과 계급을 가지고 사람들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꼭 돈에 관해서만이 아니라 어떠한 것이라도 내 안에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했던 모습을 회개하고 나의 모든 일을 주의 영광을 위해 행하는 자가 되자.

    若想享受聖餐的恩典,卻不遵行從舊約就再三強調的——要顧念貧窮軟弱之人的話語,那麼所吃所喝的,就不是基督的身體與寶血,而是在吃喝自己的罪了。耶穌在十字架上,不論我們地位高低,使我們眾人合而為一;我們卻不可用世界所定的標準與階級來評判他人。這不單是關乎金錢的事——無論何事,讓我們悔改內心中論斷與歧視他人的態度,成為凡事都為主的榮耀而行的人。

    서혜원·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미지나 기대감이 있다. 그것을 지켜주는 것도 어쩌면 이웃 사랑일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예수님을 본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과 똑같이 말하고 행동하고 심지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단정치 못하게 옷 입고 다닌다면 그 모습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볼 수 있겠나.. 앞선 본문들에서 말했던 것처럼 내가 그렇게 할 자유가 있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고 이웃을 넘어지게 한다면 절제하는 것이 옳다. 나의 먹고 마시고 옷을 입는 모는 것조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는 자가 되자.

    對於基督徒,世人心中有一定的形象與期待。維護這樣的形象,或許本身就是一種愛鄰舍的表現。世人透過基督徒來認識耶穌。然而,如果我們說話、行為與世人無異,甚至穿著打扮比世人更加隨便,那麼人們又怎能從我們身上看見耶穌呢⋯⋯如同前面經文所說的,我雖然有那樣做的自由,但若那樣做無法彰顯神的榮耀,反而使鄰舍跌倒,那麼節制才是正確的選擇。讓我們成為一個在吃喝穿著的一切事上,都為著榮耀神而行的人。

    서혜원·

    절제는 희생이 아니다. 절제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다. 내가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이웃을 위해 절제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령이 이를 통해 열매 맺게 된다. 단순히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 것만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 아니다. 나의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나며, 연약한 이웃을 위해 나의 자유를 절제하는 것도 하나님을 위한 일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사는 것은 나도 잘 되는 일이다. 나의 생각, 나의 유익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자.

    節制不是犧牲。節制是聖靈所結果子之一。若我為了鄰舍,克制自己原本可以無所顧慮去做的事,神便因此喜悅,聖靈也藉此結出果子。不僅僅是不拜偶像,才是為神而行的事。神的性情也透過我的言語與行動彰顯出來,為軟弱的鄰舍節制自己的自由,同樣也是為神而行的事。為他人的益處而活,其實也是讓自己得益的事。讓我們放下自己的想法與利益,愛神、愛鄰舍,如此而活。

    서혜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달려갈 때 수많은 유혹이 찾아온다. 여기까지만 하자, 더 쉬운 길로 가고 싶은데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길을 주시지? 하는 생각이 찾아온다. 하지만 이러한 유혹과 싸우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예비하신 길을 끝까지 가게 하실 것이고 넘어질 즘에는 다른 길로 인도하시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게 하신다. 광야의 은혜에 만족하고 멈춰버리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예비하신 큰 상급을 바라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주의 길을 완주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奔跑在神所引領的道路上,各種試探接踵而來。「就做到這裡吧」、「為什麼偏偏給我這麼艱難的路,我想走更輕鬆的路」——這樣的念頭不斷湧現。然而,與這些試探爭戰、順服神,是我當盡的本分。神必使我走完祂為我預備的道路,直到終點;縱使在我跌倒之際,祂或許會引領我走另一條路,卻仍要使我完成全程。若滿足於曠野的恩典而停下腳步,便無法進入應許之地。讓我們定睛仰望神為我預備的豐厚賞賜,靠著聖靈的幫助,成為奔跑到底、走完主道路的人。

    서혜원·

    하나님께 순종을 했는데 그에 따른 보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했던 날들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내 기쁨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낮아지는 것이 은혜인 줄 믿는다. 시편의 말씀처럼 자원하는 마음을 구하고, 주님의 일을 감사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자.

    曾經有過一段日子,我順服了神,卻遲遲等不到相應的回報,內心深感痛苦。即使到了現在,這樣的心情仍常常湧現。然而,我如今相信,做神的事是我的喜樂,為了他人而使自己降卑,正是一種恩典。就如詩篇的話語所說,讓我們求一顆甘心樂意的心,成為那帶著感恩去行主事工的人。

    서혜원·

    하늘 보좌를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우리도 기꺼이 나의 것을 내어놓음으로 내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나도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나의 지식이 사랑으로 드러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看見了耶穌的愛——祂放下天上的寶座,降臨這地,拯救了我們。我們若效法主的品格,也能甘心樂意地捨去自己所有的,去愛身邊的鄰舍。我也要思考能為周圍的人做些什麼,並禱告自己的知識能以愛心顯明出來。

    서혜원·

    하나님의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결혼을 비롯한 많은 삶의 선택 가운데 그것을 선택하는 기준이 하나님이 된다면 주님께서도 어떤 길이든지 축복하실 것이다. 세상 일로 인한 나의 걱정과 염려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앞서지 않도록 주의하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되자.

    在做神的事工時,心態非常重要。在婚姻及許多人生抉擇當中,若以神作為選擇的標準,主必會在任何一條路上賜下祝福。讓我們留意,不要讓世俗事務所帶來的憂慮與掛念走在思念神之前,無論做任何選擇,都要成為一個優先尋求神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맺어 주시는 관계에서 거룩한 가정을 일구게 하신다. 나의 감정과 욕구를 나의 쾌락과 정욕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르게 사용하며, 언제가 나에게 주실 배우자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神讓我們在祂所允許、所賜予的關係中,建立聖潔的家庭。不要將自己的情感與慾望用於個人的享樂與私慾,而要單單按照神的旨意正確地使用,讓我們禱告,盼望有一天能與神所賜給我們的另一半,共同建立一個信仰的家庭。

    서혜원·

    내 몸이라고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내 몸은 창조의 증거요, 성령의 전이요,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몸이요, 거룩한 산 제물이다. 잠깐의 쾌락을 위해 내 몸을 정욕에 내던지지 말고, 유혹의 자리는 피하고, 몸으로 하는 모든 일과 시간을 주를 위해 사용해야겠다.

    我的身體不可隨意濫用。我的身體是創造的見證,是聖靈的殿,是用耶穌寶血所買來的,是聖潔的活祭。不可為了片刻的享樂而將身體放縱於私慾之中,要遠離試探的場所,將身體所做的一切事和時間,都獻上給主使用。

    서혜원·

    이미 하나님이 사랑으로 품으신 자를 나의 생각, 판단, 욕심으로 그들에게 분노하고 용서하지 못한 모습이 많았다. 여전히 나는 억울하고 화가 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들을 용서하고 품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도 나를 위로하시고 그들과 더욱 더 연합하게 하실 줄 믿는다.

    對於那些已被神以愛所懷抱的人,我卻常常以自己的想法、判斷和私慾,向他們發怒、無法饒恕。我相信,即使我仍感到委屈與憤怒,當我記念神的愛、選擇饒恕並懷抱他們、為他們禱告時,神也必安慰我,並使我與他們更加合而為一。

    서혜원·

    죄는 너무 쉽고 빠르게 우리를 전염시킨다. 잘못한 줄 알았다면 즉시 끊어내야지 이정도쯤은 괜찮다고 방치하면 겉잡을 수 없이 커진다. 하나님이 거룩하니 우리에게도 거룩하라고 하셨다. 내 죄와 다른 사람의 죄도 우리에게서 끊어낼 수 있도록 서로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서로 권면하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기를 간구해야겠다.

    罪惡太容易、太迅速地感染我們。若已知道自己做錯了,就應該立刻切斷;若以為「這點程度無所謂」而放任不管,它就會蔓延到無法收拾的地步。神是聖潔的,所以祂也呼召我們要聖潔。我們應當迫切祈求,成為一個彼此關心、彼此禱告、彼此勸勉的聖潔群體,使我自己的罪與他人的罪都能從我們當中被切斷。

    서혜원·

    바울은 고린도 사람들과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였다. 그리고 세상의 자랑이 될 만한 모습이 아닌 누구도 가기 싫어하는 낮고 비천한 모습에 처한 자신을 본받으라고 한다. 바울의 그러한 모습은 예수님을 본받은 것이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다. 예수님이 먼저 그 길을 가셨고, 성경 속 믿음의 사람들도 나아갔다. 나도 그 길을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고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실 갓이다. 세상을 본받지 말고 주님을 본받아 주와 함께 동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保羅將自己的處境與哥林多人作了比較。他說,要效法的不是那種足以在世上誇耀的樣式,而是自己所處的那種卑微低下、無人願意走的樣式。保羅這樣的樣式,正是效法耶穌的結果。沒有十字架,就沒有榮耀。耶穌已先走了這條路,聖經中那些有信心的人也走了這條路。我若也踏上這條路,神必與我同在,並扶持我使我不至傾倒。願我們不要效法世界,乃要效法主,成為與主同行的人。

    서혜원·

    성전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성전이 거룩한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면 내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의 기준을 들이대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 내가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채게 된다. 하나님이 주인이기에 거룩한 성전이, 내가 주인이 되면 분열과 다툼의 장소가 되어버린다. 내가 자랑할 것은 성전의 주인되신 하나님이시고, 주님께서 나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셨으니 그 일에 끝까지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聖殿是神所居住的地方。聖殿之所以聖潔,是因為神在其中,因為神是主人。若我是神的聖殿,那就是承認神是我的主人。然而,當我以世界的標準去評斷他人時,我便奪取了神的位置。以神為主人而聖潔的聖殿,一旦我成為主人,就會變成分裂與紛爭之所。我所當誇耀的,是作為聖殿之主的神;主命令我們彼此相愛,因此我要成為在這件事上忠心到底的人。

    서혜원·

    교회 공동체는 그리스도라는 터 위에 세워져야 하고 각자의 섬김과 사역으로 드러날 분도 오직 머리되신 예수님이시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는데, 내가 속한 공동체는 그 열매가 시기와 분쟁인가 사랑과 섬김인가? 우리 교회와 청년부의 머리가 예수님인 것을 고백하고 오직 예수만 드러나길 바란다. 또 세상의 가치관과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공동체이자 하나님이 일하시는 밭,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이 되기를 기도해야겠다.

    教會群體必須建立在基督這個根基之上,透過各人的服事與事工所彰顯的,也唯有身為頭的耶穌。聖經說憑著果子就可以認出那棵樹——我所屬的群體,它的果子是嫉妒與紛爭,還是愛與服事?我要承認耶穌是我們教會與青年團契的頭,並祈願唯獨耶穌得到高舉。也要禱告,願我們成為一個在世界的價值觀與誘惑中仍屹立不搖的信仰群體,成為神所耕耘的田地、神所居住的家。

    서혜원·

    율법에 능했던 사울이 말씀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계획을 깨닫지 못했을 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지만, 성령의 역사가 임하자 죽기까지 충성하며 예수님을 위해 살아간 바울이 되었다. 사람의 지혜로 말씀을 읽으면 그저 텍스트가 되어 그것을 깨닫지도 못하고 오히려 나를 자랑하는 자가 되지만,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읽으면 그 안에 숨겨진 천국의 비밀들을 깨닫고 하나님을 자랑하게 된다. 나는 지금 사울인가, 바울인가? 내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精通律法的掃羅,在尚未領悟話語中神的愛以及藉由耶穌基督所成就的救恩計畫時,不斷逼迫信奉耶穌的人;然而當聖靈的工作臨到他,他便成為了保羅——為耶穌而活,至死忠心。用人的智慧來讀話語,話語不過是一段文字,不僅無從領悟,反而成為自我誇耀的人;但藉著聖靈的工作來讀話語,就能明白其中隱藏的天國奧秘,進而以神為誇耀。我現在是掃羅,還是保羅?我渴望成為一個懷抱基督心腸、靠著聖靈幫助而活的人。

    서혜원·

    내가 너무나 연약하고 세상에서 별 볼 일 없는 존재이기에 나를 통해 내가 아닌 하나님이 드러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말씀, 십자가 사랑,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며 살아가자.

    我是如此軟弱、在世上微不足道的存在,正因如此,能透過我顯明的不是我自己,而是神——為此我心存感恩。讓我們放下世上那些終將腐朽的事物,單單仰望永恆的話語、十字架的愛,以及耶穌基督,這樣活下去。

    서혜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셨고 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부활하신 기쁜 소식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유일한 복음이다. 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연약하여 하나의 복음을 받아들였음에도 여러 개의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게 하시려고 복음을 주셨음을 기억하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될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神創造天地、造了人,又因愛世上所有的人,差遣耶穌基督來,在十字架上赦免我們的罪、並且復活——這福音是永不改變的真理,是唯一的福音。然而,人依然軟弱,即使接受了同一個福音,有時仍會產生各種紛爭。讓我們記住:神賜下福音,是要我們在耶穌的愛中合而為一。願我們彼此以愛相待、互相服侍,禱告我們能成為一個合一的群體。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를 사도와 성도로 부르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거로 우리를 견고하게 하신다. 또 우리가 예수님과 교제하게 하신다. 이 모든 것은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거저주신 은혜이고 은사이다.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다 은혜를 놓치고 그것에 얽매여 삯으로 여기지 말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와 기쁨으로 주를 섬기는 자가 되자.

    神呼召我們成為使徒與聖徒,並藉著基督的見證堅固我們,也使我們與耶穌相交。這一切並非靠我自己的力量與能力所得的地位,乃是神白白賜下的恩典與恩賜。不要誤以為這是靠自己努力得來的,因而失去恩典,並將其視為應得的報酬而受其捆綁;乃要承認這一切都是神的恩典,成為以感恩與喜樂事奉主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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